넘어질 뻔하자 '손 덥썩'…칸서 포착된 男배우, 박력 넘치는 에스코트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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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새 드라마 '신의 구슬'로 칸을 찾은 배우 안보현의 '매너손'이 포착되며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수현이 잠시 중심을 잃고 비틀거리자, 안보현이 자연스럽게 손을 잡아주는 장면이 눈길을 끌었다.
안보현은 여유로운 태도로 동선을 이끌었고, 수현 역시 안정적인 워킹으로 핑크카펫을 앞둔 분위기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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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수 기자] JTBC 새 드라마 ‘신의 구슬’로 칸을 찾은 배우 안보현의 ‘매너손’이 포착되며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28일(현지 시각) 해외 매체 글램은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현장에서 촬영된 핑크카펫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안보현과 수현이 행사장으로 이동하는 순간이 담겼다. 안보현은 연한 블루 컬러 수트를 입고 등장해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고, 수현은 강렬한 레드 튜브톱 드레스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수현이 잠시 중심을 잃고 비틀거리자, 안보현이 자연스럽게 손을 잡아주는 장면이 눈길을 끌었다. 별다른 과장 없이 이어진 행동이었지만, 수현의 손을 감싸듯 잡은 모습과 두 사람의 손 크기 대비가 더해지며 ‘현실 설렘’을 유발했다. 이를 본 팬들 사이에서는 “손 크기 차이 설렌다”, “진짜 매너 좋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이후 두 사람은 나란히 걸으며 행사장으로 향했다. 안보현은 여유로운 태도로 동선을 이끌었고, 수현 역시 안정적인 워킹으로 핑크카펫을 앞둔 분위기를 완성했다. 야자수와 건물이 어우러진 이국적인 배경 속에서 두 배우의 케미가 더욱 돋보였다.

안보현은 2014년 모델로 데뷔한 뒤 연기로 활동 영역을 넓혀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유미의 세포들’, ‘군검사 도베르만’ 등을 통해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탄탄한 피지컬과 섬세한 감정 연기를 동시에 갖춘 배우로 자리매김하며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확장 중이다.
수현은 2006년 한중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한 이후 할리우드와 국내를 오가며 활동해 온 글로벌 배우다.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다크타워’,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2’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다.
김진수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 글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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