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해군 부대 문 ‘활짝’… 동해 해군 1함대, 어린이날 행사 다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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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을 맞아 해군 부대가 개방된다.
해군 1함대사령부는 5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부대를 개방하고, 동해시 송정동 소재 1함대 군항(송정동 치안센터 앞)에서 선봉함대 창설 80주년 맞이 어린이날 행사와 초등학생 대상 호국문예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가정의 달 의미를 제고하고 어린이들의 해양안보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된 호국문예제는 그림(화법 자유)과 동시(운문) 2개 부문에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나눠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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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을 맞아 해군 부대가 개방된다.
해군 1함대사령부는 5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부대를 개방하고, 동해시 송정동 소재 1함대 군항(송정동 치안센터 앞)에서 선봉함대 창설 80주년 맞이 어린이날 행사와 초등학생 대상 호국문예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부대개방 행사에서는 호위함 포항함(FFG)과 유도탄고속함 김수현함(PKG), 고속정 참수리-217호정(PKMR)이 공개된다.
특수전(UDT/SEAL) 장비와 소형전술차량, 드론 등 각종 장비가 전시된다. 특수전 대원들의 묵직한 군장을 직접 착용하는 체험도 진행된다.
키링 제작, 글라스 아트, 해군·해병대 직업체험을 비롯해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 부스들도 마련된다.
강원동부보훈지청도 행사에 함께 참여해 보훈퀴즈와 태극기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제공한다.
1함대 군악대는 오전과 오후 각각 1회씩,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2시에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연주회를 준비했다. 해당 시간대에 행사 부스 옆 공연장에서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호국문예제’도 함께 열린다. 가정의 달 의미를 제고하고 어린이들의 해양안보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된 호국문예제는 그림(화법 자유)과 동시(운문) 2개 부문에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나눠진행된다.
주제는 ‘1함대 창설 80년, 80년간 동해바다를 지켜온 1함대’, ‘1함대 창설 80년, 국민과 함께해 온 1함대’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신분증을 지참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입장할 수 있고, 어린이는 보호자 동반 아래 신분증 없이 입장할 수 있다. 김우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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