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대, 제2작전사령부와 '국방 AI 협력'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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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대는 제2작전사령부와 국방 인공지능(AI) 및 보안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30일 밝혔다.
윤승용 총장은 "이번 협약은 국방 AI 분야에서 교육, 연구, 정책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협력 구조를 구축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충청권을 중심으로 국방 AI 융합보안 거버넌스를 형성하고, 향후 국책과제 및 지역 산업과의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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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촬영하는 윤승용 총장(오른쪽 3번째)과 관계자들 [남서울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yonhap/20260430105307941hwkm.jpg)
(천안=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남서울대는 제2작전사령부와 국방 인공지능(AI) 및 보안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30일 밝혔다.
양측은 AI·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 국방 AI 및 보안 분야 공동 연구, 전문 인력 양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남서울대는 제2작전사령부를 거점으로 충청권 군부대와의 협력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이를 기반으로 군·대학·지자체·기업이 참여하는 '국방 AI·보안 클러스터'를 조성할 방침이다.
윤승용 총장은 "이번 협약은 국방 AI 분야에서 교육, 연구, 정책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협력 구조를 구축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충청권을 중심으로 국방 AI 융합보안 거버넌스를 형성하고, 향후 국책과제 및 지역 산업과의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ye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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