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밍 정지민-성한아름, 스피드 릴레이 은메달

남지은 기자 2026. 4. 30. 10: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여자부에서는 은메달을 목에 걸었고, 남자부에서는 한국 신기록을 세웠다.

한국 클라이밍 스피드 국가대표팀이 중국 산야에서 열린 '2026 산야 아시아비치경기대회'(4월28~29일)에서 값진 성과를 거뒀다.

여자 스피드 릴레이 경기에서는 정지민-성한아름이 은메달을 획득하며 대한민국에 메달을 안겼다.

여자부 성한아름·정지민·피예나·황지민, 남자부 신은철·이용수·정용준·최종빈.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6 산야 아시아비치경기대회
신은철은 남자 개인전 한국 신기록
‘2026 산야 아시아비치경기대회’ 클라이밍 스피드 릴레이에서 은메달을 딴 성한아름(왼쪽)과 정지민. 대한산악연맹 제공

여자부에서는 은메달을 목에 걸었고, 남자부에서는 한국 신기록을 세웠다. 한국 클라이밍 스피드 국가대표팀이 중국 산야에서 열린 ‘2026 산야 아시아비치경기대회’(4월28~29일)에서 값진 성과를 거뒀다.

여자 스피드 릴레이 경기에서는 정지민-성한아름이 은메달을 획득하며 대한민국에 메달을 안겼다. 대한산악연맹은 “팀워크와 꾸준한 훈련의 성과”라고 봤다. 남자 개인전에서는 신은철(13위)이 대한민국 신기록(5.044초)을 수립하며 국내 클라이밍 스피드 종목의 새 이정표를 세웠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 대표팀 남녀 선수 총 8명이 출전했다. 여자부 성한아름·정지민·피예나·황지민, 남자부 신은철·이용수·정용준·최종빈.

중국에서 대회는 계속된다. 5월1~3일 ‘2026 커차오 월드클라이밍 시리즈'가 중국 커차오에서 개최되고, 5월8~10일 ‘2026 우장 월드클라이밍 시리즈'가 중국 우장에서 열린다.

남지은 기자 myviollet@hani.co.kr

Copyright © 한겨레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