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바지 입고 떠난 신민아, 핑크 여신 변신…선택불가 '美친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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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민아가 여신같은 비주얼을 과시했다.
루이비통에 따르면 브랜드 앰버서더인 신민아는 29일 모로코 마라케시에서 열린 하이 주얼리 컬렉션 루이 비통 미시카 론칭 행사에 참석했다.
신민아는 핑크색 새틴 드레스에 화이트 새틴 샌들, 루이 비통 버츄오시티 컬렉션의 프로텍션 네크리스 세트와 반지를 착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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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배우 신민아가 여신같은 비주얼을 과시했다.
루이비통에 따르면 브랜드 앰버서더인 신민아는 29일 모로코 마라케시에서 열린 하이 주얼리 컬렉션 루이 비통 미시카 론칭 행사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부드러운 광택이 돋보이는 드레스 차림으로 포즈를 취한 신민아의 모습이 담겼다. 사랑스러운 미소, 부드러운 S라인 보디라인이 여신룩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앞서 행사 참석을 위해 출국할 당시 청바지에 하얀 티셔츠 차림을 경쾌한 캐주얼의 정석을 보여줬던 터라 그의 극과 극 변신이 더 시선을 붙든다.
신민아는 핑크색 새틴 드레스에 화이트 새틴 샌들, 루이 비통 버츄오시티 컬렉션의 프로텍션 네크리스 세트와 반지를 착용했다.
특히 네크리스는 6.06캐럿 4.05캐럿, 3.94캐럿의 쿠션 컷 루비 3개, 반지는 각각 1.52캐럿과 1.59캐럿의 LV 모노그램 스타 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돼 화려함의 극치를 드러냈다.
다. 마라케시의 이국적인 분위기와 어우러진 공간 속에서 신비롭고도 우아한 무드를 자아내며 한층 돋보이는 모습을 선보였다.
루이비통 미시카 라인은 자신의 이야기를 스스로 써 내려가는 주체이자 영웅으로서의 여성을 기념하며, 도전과 깨달음, 변화를 거쳐 궁극적인 승리에 이르는 여정을 11개의 테마, 110점 작품으로 구성했다.

한편 신민아는 올해 공개 예정인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왕후'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그는 지난해 말 5살 연하 배우 김우빈과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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