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FC 손흥민, 북중미 챔피언스컵 4강 1차전 선발 출격

이상필 기자 2026. 4. 30.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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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LA FC)이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에서 골 사냥에 나선다.

LA FC는 30일(한국시각) 오전 11시 30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1차전에서 톨루카(멕시코)와 맞붙는다.

LA FC는 2026 CONCACA 챔피언스컵에서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 알라후엘렌세(코스타리카), 크루스 아술(멕시코)를 연파하고 준결승전까지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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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LA FC SNS 캡쳐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손흥민(LA FC)이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에서 골 사냥에 나선다.

LA FC는 30일(한국시각) 오전 11시 30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1차전에서 톨루카(멕시코)와 맞붙는다.

LA FC는 2026 CONCACA 챔피언스컵에서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 알라후엘렌세(코스타리카), 크루스 아술(멕시코)를 연파하고 준결승전까지 진출했다. 기세를 몰아 결승 진출에 도전한다.

손흥민의 득점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손흥민은 올 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는 득점 없이 7도움 만을 기록했지만, 챔피언스컵에서는 2골 5도움을 기록 중이다. 이날 경기에서 오랜만에 골맛을 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경기에 앞서 LA FC의 선발 명단이 공개됐다.

손흥민과 다비드 마르티네스, 티모시 틸만이 공격의 선봉에 선다. 제이콥 샤펠버그와 마르코 델가도, 마티외 슈아니에르, 세르지 팔렌시아가 중원에 포진한다. 애런 롱과 은코시 타파리, 라이언 포르티스가 스리백을 이루며, 위고 요리스가 골문을 지킨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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