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 교차로서 승용차 중앙분리대 추돌…운전자 숨져

강수환 2026. 4. 30. 10: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남 부여에서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아 70대 운전자가 숨졌다.

30일 부여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25분께 부여 은산면 홍산교차로에서 우회전 합류 지점을 주행하던 승용차가 우측 연석을 들이받았다.

1차 충격 이후 차량은 그대로 돌진해 합류 도로의 중앙분리대까지 들이받은 뒤 멈췄다.

이 사고로 운전자(70대)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19구급대 [연합뉴스 자료사진]

(부여=연합뉴스) 강수환 기자 = 충남 부여에서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아 70대 운전자가 숨졌다.

30일 부여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25분께 부여 은산면 홍산교차로에서 우회전 합류 지점을 주행하던 승용차가 우측 연석을 들이받았다.

1차 충격 이후 차량은 그대로 돌진해 합류 도로의 중앙분리대까지 들이받은 뒤 멈췄다.

이 사고로 운전자(70대)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swan@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