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9월까지 하천·계곡 불법 점용 '전면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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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증평군은 오는 9월까지 주요 하천과 계곡 내 불법 점용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30일 밝혔다.
군은 지난 3월부터 1차 실태조사를 해 불법 경작, 가설물 설치 등 행위에 대해 자진 철거 명령을 내렸다.
군은 불법 시설물에 대해 자진 철거 및 원상회복 명령, 과태료 부과, 형사 고발 등 조처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불법 점용 행위에 대한 전면적인 정비는 여름철 이용객 증가, 집중호우에 대비한 안전 확보와 공공성 회복 등을 위한 조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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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연합뉴스) 박재천 기자 = 충북 증평군은 오는 9월까지 주요 하천과 계곡 내 불법 점용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30일 밝혔다.
![하천구역 불법행위 단속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yonhap/20260430104108496areg.jpg)
군은 지난 3월부터 1차 실태조사를 해 불법 경작, 가설물 설치 등 행위에 대해 자진 철거 명령을 내렸다.
다음 달부터는 세천과 구거, 산림 계곡 등 사각지대까지 전방위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군은 불법 시설물에 대해 자진 철거 및 원상회복 명령, 과태료 부과, 형사 고발 등 조처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불법 점용 행위에 대한 전면적인 정비는 여름철 이용객 증가, 집중호우에 대비한 안전 확보와 공공성 회복 등을 위한 조치"라고 말했다.
jcpar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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