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비티, '엠카'서 '어웨이크' 무대 최초 공개…기대 포인트 셋

김원겸 기자 2026. 4. 30.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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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크래비티가 신곡 '어웨이크' 무대를 음악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크래비티는 30일 오후 6시 생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여덟 번째 미니앨범 '리디파인'(ReDeFINE) 타이틀곡 '어웨이크'로 컴백 첫 무대를 펼친다.

음악방송 첫 무대의 기대 포인트를 살펴봤다.

이를 통해 '어웨이크'가 지니는 서사를 더욱 선명하게 전달, 컴백 첫 무대를 뚜렷하게 각인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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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9일 여덟 번째 미니앨범 '리디파인'을 발표한 크래비티는 30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타이틀곡 '어웨이크' 무대를 음악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크래비티가 신곡 '어웨이크' 무대를 음악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크래비티는 30일 오후 6시 생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여덟 번째 미니앨범 '리디파인'(ReDeFINE) 타이틀곡 '어웨이크'로 컴백 첫 무대를 펼친다.

'어웨이크'는 끝이라고 생각한 순간이 또 다른 시작이 될 수 있음을 깨닫고 계속 나아가겠다는 포부를 담은 곡이다. 지난 29일 발매 후 다크한 신스팝 사운드와 중독성 강한 비트, 다채로운 변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음악방송 첫 무대의 기대 포인트를 살펴봤다.

# 한계 없는 스펙트럼 확장…이번엔 '다크비티'

그동안 청춘의 다양한 감정과 성장을 다룬 크래비티는 이번 신곡 '어웨이크'에서 보다 깊고 섬세한 감정을 담아 흔들리기에 아름다운 청춘을 그린다. 이에 더욱 정교한 사운드와 감각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크래비티만의 다크한 무드를 완성, 이전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할 전망이다.

활동마다 다양한 콘셉트를 자유자재로 소화하며 자신들만의 색으로 풀어온 만큼, 이번에는 어떤 무대로 한층 넓어진 스펙트럼과 탁월한 소화력을 입증할지 기대가 모인다.

# '퍼포비티'의 귀환…다인원 댄스 강점 기대

크래비티는 데뷔 이래 탄탄하고 독창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퍼포비티'라는 수식어를 굳혔다. 이들은 이번 무대에서 더욱 강렬하고 세련된 댄스로 또 한 번 무대 역량을 증명할 예정이다.

특히, 뱀을 모티브로 한 동선과 안무를 활용해 입체적인 무대를 완성한다. 유연하면서도 강약 조절이 돋보이는 움직임과 멤버들의 빈틈없는 호흡이 다인원 안무의 강점을 극대화할 것으로 보인다.

# 콘셉추얼한 스타일링+연출…무대 몰입도 극대화

크래비티는 앞서 공개된 콘셉트 사진과 '어웨이크' 뮤직비디오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독특한 콘셉트와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팬들뿐만 아니라 K팝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 이러한 요소들이 실제 무대에서는 어떻게 구현될지에 대한 관심도 집중되고 있다.

이들은 더욱 콘셉추얼한 의상과 디테일한 연출을 더해 무대 전체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어웨이크’가 지니는 서사를 더욱 선명하게 전달, 컴백 첫 무대를 뚜렷하게 각인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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