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com "김하성, 2출루로 재활경기 시작… 5월19일 복귀 예정"

이재호 기자 2026. 4. 30.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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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 복귀에 대해 보도했다.

MLB.com은 30일(이하 한국시간) 김하성의 부상 재활에 대해 다뤘다.

김하성은 이날 애틀랜타 산하 마이너리그 더블A팀인 콜럼버스에서 손가락 부상 후 재활 경기를 시작했다.

1년 2000만달러에 애틀랜타와 계약한 김하성은 지난 1월초 빙판에서 미끄러지며 오른쪽 중지를 다쳐 수술을 받아 4~5개월 치료와 재활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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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 복귀에 대해 보도했다.

MLB.com은 30일(이하 한국시간) 김하성의 부상 재활에 대해 다뤘다.

ⓒAFPBBNews = News1

김하성은 이날 애틀랜타 산하 마이너리그 더블A팀인 콜럼버스에서 손가락 부상 후 재활 경기를 시작했다. 2타수 1안타 1도루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MLB.com은 "야수 선수는 최대 20일동안 재활에 참여할 수 있다. 특별한 문제가 없다면 5월19일(현지시간) 메이저리그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1년 2000만달러에 애틀랜타와 계약한 김하성은 지난 1월초 빙판에서 미끄러지며 오른쪽 중지를 다쳐 수술을 받아 4~5개월 치료와 재활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은 바 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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