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갈 특별전부터 마당창극까지…전주시, 5월 문화 프로그램 풍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북 전주문화재단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전시, 체험,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전주공예품전시관 일대에서도 공예체험과 보물찾기, 버블쇼 등으로 구성된 '오늘, 와글와글 놀자!' 행사가 마련된다.
최락기 전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가족, 연인, 관광객 모두가 문화예술로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했다"며 "풍성한 행사를 통해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르크 샤갈 작품 감상하는 관람객들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yonhap/20260430102626637ausb.jpg)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 전주문화재단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전시, 체험,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과 연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주요 전시로는 팔복예술공장에서 열리는 재단 20주년 기념 '마르크 샤갈' 특별전이 눈길을 끈다.
샤갈의 작품 350여점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이번 전시는 6월 21일까지 이어진다.
팔복예술공장 주변 철길에서는 5월 1일부터 사흘간 '이팝나무축제'가 열려 도심 속 꽃 터널을 조성한다.
체험 행사도 풍성하다.
2∼5일 한지산업지원센터에서는 한지공예 특별체험이 진행되며 어린이날인 5일에는 우리놀이터 마루달에서 사방치기, 칠교 등 전통놀이 체험행사인 '웃음이 톡톡 놀이가 팡팡'이 열린다.
전주공예품전시관 일대에서도 공예체험과 보물찾기, 버블쇼 등으로 구성된 '오늘, 와글와글 놀자!' 행사가 마련된다.
공연 분야에서는 전주 대표 브랜드 공연인 마당창극 '별향단젼이라'가 23일과 30일 오후 7시 30분 전주한벽문화관 야외공연장에서 관람객을 맞이한다.
최락기 전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가족, 연인, 관광객 모두가 문화예술로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했다"며 "풍성한 행사를 통해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sollenso@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李대통령, 인니 대통령에게 받은 반려견 선물 'SNS 인증샷' | 연합뉴스
- 특검팀 부적절 언행 논란 반복…특별수사관이 SNS에 조서 올려 | 연합뉴스
- 데뷔 직전 잠적…'먹튀 의혹' 日출신 연습생 출국정지·추적중 | 연합뉴스
- 39도 고열 영아 병원길 막히자…경찰 에스코트로 5분 만에 도착 | 연합뉴스
- [샷!] 우울증·공황장애 이겨냈어요 | 연합뉴스
- [팩트체크] 3년 전에는 다 갔는데…올해 서울초교 26%만 소풍 | 연합뉴스
- 시신서 금목걸이 빼내고 "훔친것 아냐" 주장했지만…법원 "절도" | 연합뉴스
- "여검사 명품 가방 사준다" 속여 마약사범에 돈받은 60대 징역형 | 연합뉴스
- 람보르기니 몰다 음주 뺑소니친 대학생 법정구속 | 연합뉴스
- 직장인 52% "일터에 AI 도입 후 채용 줄어"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