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중학교 졸업 후 일본 行…공황장애로 7년간 집에만”(‘편스토랑’)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ksy70111@mkinternet.com) 2026. 4. 30.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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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사진| KBS2
트로트 가수 김용빈이 힘들었던 시간을 돌아봤다.

오는 5월 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김용빈이 출연한다.

2004년 김용빈은 12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트로트 신동으로 데뷔했다. 이후 변성기 등으로 힘든 시간을 겪다가 지난 2024년 방영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미스터트롯3’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우승을 거머쥐었다.

김용빈은 과거 힘들었던 순간들을 모두 털어놓을 예정이다. 그는 “중학교 졸업 후 노래하러 일본으로 갔다. 그때 정말 힘들었다”라고 밝혔다.

일본생활은 고단했다. 경제적 어려움은 물론, 갑자기 찾아온 변성기 때문에 노래를 할 수 없게 됐고 어린 나이에 급기야 공황장애까지 겪게 됐다.

그는 “7년 동안 아무것도 못하고 집에만 있었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더했다.

김용빈의 진솔한 이야기는 5월 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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