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전영한 기자 이달의 기자상 최우수상[청계천 옆 사진관]
최혁중 기자 2026. 4. 30. 10:21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이호재)는 제278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스포츠 부문 최우수상 수상작으로 전영한 동아일보 기자의 ‘김길리 2관왕, ’람보르길리‘의 도약’‘을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수상작은 지난 2026 밀라노겨울올림픽에서 2관왕을 차지한 한국 쇼트트랙 여자대표팀의 김길리가 1500m 시상대에서금메달을 받기 전 환호하며 점프하는 모습을 포착했다. 이달의 보도사진상은 뉴스, 스포츠, 피처, 네이처, 스토리, 포트레이트 등 6개 부문으로 나눠 심사해 선정한다.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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