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5월 5일 홈경기 ‘신한카드 DAY’ 운영...팬 참여형 콘텐츠 가득

정승우 2026. 4. 30.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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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이 특별한 홈경기로 팬들을 맞이한다.

서울은 5월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FC안양과의 경기를 '신한카드 DAY'로 운영한다.

서울은 소방공무원과 가족 1,119명을 경기장으로 초대한다.

어린이날, 서울월드컵경기장이 또 한 번 다른 이유로 채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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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FC서울 제공

[OSEN=정승우 기자] FC서울이 특별한 홈경기로 팬들을 맞이한다.

서울은 5월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FC안양과의 경기를 ‘신한카드 DAY’로 운영한다. 신한카드와 함께하는 이벤트 매치다.

핵심은 ‘참여’다. 경기장 밖에서는 캐논슛, 터치, 매칭 이벤트와 포토존 등 체험형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팬들이 직접 움직이며 즐기는 구성이다. 경기장 안에서도 흐름은 이어진다. 시축과 에스코트 키즈, 스타디움 투어, 전광판 이벤트까지 이어지며 경품이 걸린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의미를 더한 초청도 있다. 서울은 소방공무원과 가족 1,119명을 경기장으로 초대한다. 현장을 찾은 팬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감사의 뜻을 전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단순 이벤트에 그치지 않는다. 스포츠와 공공의 가치를 연결하는 시도다. 경기장을 찾는 관중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메시지도 담았다. 어린이날, 서울월드컵경기장이 또 한 번 다른 이유로 채워진다. /reccos23@osen.co.kr

[사진] FC서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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