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소식] 채용박람회 내달 14일 올림픽국민생활관서 개최

김형우 2026. 4. 30.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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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주최하고 시일자리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에는 반도체, 바이오, 이차전지 등 관련 업종 우수기업 100곳이 참여하며, 채용 규모는 800명 이상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누리집(www.smartcj.or.kr)에서 다음 달 13일까지 사전 등록하면 된다.

사전 등록을 하지 못한 경우에도 행사 당일 이력서를 지참하면 현장 등록 후 참여할 수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나무놀이터, 나무 팔찌 만들기, 나무 악기 놀이, 우드-득 포토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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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 청주시는 다음 달 14일 오후 2시 청주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에서 '2026 청주채용박람회'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청주 채용박람회 [청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시가 주최하고 시일자리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에는 반도체, 바이오, 이차전지 등 관련 업종 우수기업 100곳이 참여하며, 채용 규모는 800명 이상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누리집(www.smartcj.or.kr)에서 다음 달 13일까지 사전 등록하면 된다.

사전 등록을 하지 못한 경우에도 행사 당일 이력서를 지참하면 현장 등록 후 참여할 수 있다.

▲ 내달 7∼10일 '우드-득' 팝업페스타 = 청주시는 다음 달 7∼10일 청원구 생명누리공원에서 목재문화 체험행사인 '우드-득! 팝업페스타'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행사명은 나무가 부러지거나 갈라질 때 나는 소리인 '우드득'과 '얻다'라는 뜻의 한자 '득(得)'을 합한 것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나무놀이터, 나무 팔찌 만들기, 나무 악기 놀이, 우드-득 포토존 등이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 청주시, 여름철 재난 대비 예방사업 점검 = 청주시는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30일 임시청사 재난상황실에서 재해예방·침수예방사업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열었다.

현재 시는 풍수해 생활권 정비,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 등 모두 48건의 재해·침수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우기 전 주요 사업을 마무리하고 공사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해 재난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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