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김혜성, 4경기 만에 안타에 볼넷까지 멀티 출루했지만 팀은 패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 김혜성이 4경기 만에 안타를 날리는 등 멀티출루로 활약했지만 팀은 연패에 빠졌다.
김혜성은 3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 홈 경기에 7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다저스 선발 타일러 글래스노우는 5.2이닝 동안 삼진 9개를 잡고 안타 3개, 볼넷 6개를 내줘 2실점 했지만 타선의 지원부족으로 고개를 숙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 김혜성이 4경기 만에 안타를 날리는 등 멀티출루로 활약했지만 팀은 연패에 빠졌다.

2-3으로 뒤진 9회말엔 선두 타자로 나선 김혜성은 마이애미 우완 캘빈 포셰를 상대로 풀카운트 승부 끝에 볼넷으로 출루하며 역전을 위한 밥상을 차렸다. 하지만 1사 만루로 이어진 기회에서 프레디 프리먼의 병살타가 나오며 경기는 그대로 끝이 났다.
다저스는 이날 패배로 마이애미와 3연전을 1승 후 2연패 루징시리즈로 마무리했다. 다저스 선발 타일러 글래스노우는 5.2이닝 동안 삼진 9개를 잡고 안타 3개, 볼넷 6개를 내줘 2실점 했지만 타선의 지원부족으로 고개를 숙였다. 다저스 간판 오타니 쇼헤이는 2타수 무안타 3볼넷 1도루 1삼진을 작성했다.
송용준 선임기자 eidy015@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계약금보다 ‘스태프’…혜리·박지훈·GD가 보여준 ‘동행의 가치’
- “내가 암에 걸릴 줄 몰랐다”…홍진경·박탐희·윤도현의 ‘암 투병’ 기억
- 100억 쓰던 ‘신상녀’ 300원에 ‘덜덜’…서인영 “명품백 대신 가계부 쓴다”
- “통장 깔까?” 1300억 건물주 장근석의 서늘한 응수…암 투병 후 악플러 ‘참교육’한 사연
- "故 전유성, 지금까지 '잘 놀았다'고"…최일순, 유작 작업 중 그리움 드러내
- “깨끗해지려고 썼는데”…물티슈, 항문 더 망가뜨리는 이유 있었다
- “밤에 2번 깨면 다르다”…피곤인 줄 알았는데 ‘야간뇨 신호’였다
- "계좌 불러라" 폐업날 걸려온 전화...양치승 울린 박하나의 '묻지마 송금'
- "한석규 선배의 그 한마디가…" 안효섭, 대세 배우가 허영심을 경계하는 진짜 이유
- 54년 ‘솔로 침묵’ 깬 ‘무적’ 심권호…간암 극복 끝에 털어놓은 뭉클한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