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6월 부산 콘서트 선예매서 2회차 전석 매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는 6월 12∼13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월드투어 '아리랑' 부산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고 빅히트 뮤직이 30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난 29일 놀(NOL) 티켓에서 진행된 선예매로 2회차 공연 전석이 매진됐다.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은 이들이 입대 전 마지막 완전체 공연을 연 장소다.
방탄소년단은 6월 5일부터 21일까지 부산 전역에서 오프라인 팬 이벤트인 'BTS 더 시티 아리랑'도 진행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부산 콘서트 포스터 [빅히트 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yonhap/20260430094619821popn.jpg)
(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오는 6월 12∼13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월드투어 '아리랑' 부산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고 빅히트 뮤직이 30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난 29일 놀(NOL) 티켓에서 진행된 선예매로 2회차 공연 전석이 매진됐다. 앞서 이들이 지난 9일부터 고양에서 개최한 3회 공연 역시 완판됐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022년 10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콘서트' 이후 3년 8개월 만에 같은 무대에 선다.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은 이들이 입대 전 마지막 완전체 공연을 연 장소다. 또한 공연 둘째 날인 6월 13일은 팀의 데뷔 기념일이란 점에서 남다른 의미가 있다.
방탄소년단은 6월 5일부터 21일까지 부산 전역에서 오프라인 팬 이벤트인 'BTS 더 시티 아리랑'도 진행한다.
sunwoo@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영종도 호텔 욕조서 40대 여성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 연합뉴스
- 필리핀, '한인사업가 납치살해' 전직 경찰관 인터폴 적색수배 | 연합뉴스
- '요리에 개미 토핑' 미슐랭2스타 레스토랑 대표 재판행 | 연합뉴스
- 검찰, '이동재 전 기자 명예훼손' 김어준에 징역 1년 구형 | 연합뉴스
- '기획사 미등록 운영' 성시경 누나·법인 기소유예 | 연합뉴스
- 100만 유튜버 납치·살해 시도한 일당 징역 25∼30년 | 연합뉴스
- '화성살인 누명' 故홍성록 유족 국가배상 일부승소…16%만 인정 | 연합뉴스
- 강단서 20년 보낸 60대, 스승의날 앞두고 3명에게 뇌사 장기기증 | 연합뉴스
- 초등생이 상담실서 20분간 교사 폭행…교보위 조사 착수 | 연합뉴스
- '천호동 재개발조합 흉기난동' 60대 무기징역…"잔혹·가학적"(종합)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