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 '마이다스', 어린이날 체험형 공연 '트니와 프렌즈'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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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그룹의 마이다스 호텔&리조트가 어린이날을 맞아 체험형 공연 콘텐츠를 선보인다.
마이다스 호텔&리조트는 오는 5월2~5일까지 매일 오후 6시 영유아 인기 캐릭터와 함께하는 참여형 공연 '트니와 프렌즈'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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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다스 호텔&리조트, 트니와 프렌즈 공연 포스터 이미지.[이미지=대교]](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552793-3X9zu64/20260430093834618whgs.jpg)
대교그룹의 마이다스 호텔&리조트가 어린이날을 맞아 체험형 공연 콘텐츠를 선보인다.
마이다스 호텔&리조트는 오는 5월2~5일까지 매일 오후 6시 영유아 인기 캐릭터와 함께하는 참여형 공연 '트니와 프렌즈'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트니와 프렌즈는 대교의 영유아 놀이교육시장 브랜드 트니트니에서 자체 개발한 캐릭터로 수업 커리큘럼과 교구를 비롯해 공연·영상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하고 있다. 애니메이션 제작 사업과 캐릭터 라이선싱 사업으로도 확장하고 있다.
이번 공연 역시 대교에듀캠프의 캐릭터 IP(지식재산권) '트니와 프렌즈'와 트니쌤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아이들이 노래와 율동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단순 관람을 넘어 캐릭터와 교감하며 오감을 활용해 즐길 수 있다.
공연은 약 60분간 진행된다. 댄스 파티에서는 신나는 음악에 맞춰 캐릭터와 트니쌤이 무대에 올라 아이들과 함께 다양한 노래와 율동을 선보이며 현장 참여도를 높일 예정이다. 포토 타임에서는 캐릭터와의 기념사진 촬영을 통해 특별한 추억을 제공한다.
참여 대상은 만 2세부터 6세까지의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이다. 공연에 참여한 가족 전원에게는 '트니와 프렌즈' 한정판 키링이 증정된다. 마이다스 호텔&리조트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콘텐츠와 안전한 공연 환경을 바탕으로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공연이 포함된 객실 패키지도 출시한다. 공연 티켓은 3인 가족권과 4인 가족권으로 나뉘어 판매된다.
마이다스 호텔&리조트 관계자는 "어린이날은 아이들뿐 아니라 가족 모두에게 의미 있는 날인 만큼 함께 즐기고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참여형 콘텐츠를 기획했다"며 "이번 공연을 통해 온 가족이 교감하는 특별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아일보] 정혜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