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44kg 감량 어디가고…6주 만에 다시 '후덕' 비주얼 ('옥문아')

김희원 기자 2026. 4. 30.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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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문아' 김신영이 요요 온 근황을 알린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대세 예능인' 김신영이 출연해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이날 김신영은 8년간 이어온 연애를 끝낸 사연을 공개한다.

장기 연애를 유지할 수 있었던 비결에 대해 김신영은 연인뿐 아니라 그의 가족까지 세심하게 챙겼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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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옥문아' 김신영이 요요 온 근황을 알린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대세 예능인' 김신영이 출연해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이날 김신영은 8년간 이어온 연애를 끝낸 사연을 공개한다. 그는 "연애를 안 한 지 벌써 8년"이라고 밝히며, 주로 긴 연애를 해왔다고 털어놨다. 특히 한 남자친구와는 8년 넘게 교제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안긴다.

장기 연애를 유지할 수 있었던 비결에 대해 김신영은 연인뿐 아니라 그의 가족까지 세심하게 챙겼다고 전했다. 이별 후에는 전 남자친구와 연락을 끊었지만, 그의 어머니와는 여전히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며 "지금도 김치를 보내주신다"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

또한 과거 88kg에서 44kg까지 감량했던 그는 13년 동안 유지했던 체중이 단 6주 만에 다시 늘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요요를 겪고 있는 상황에서도 금주를 이어가고 있다며 "술버릇이 심해 아예 끊었다"고 설명했다.

절친 설현과의 일화도 공개된다. 김신영은 "술에 취해 길거리에서 설현과 다툰 적이 있다"고 털어놓으며, 술이 깬 뒤 기억이 떠올라 급히 사과 전화를 했다고 전했다. 그의 사과에 설현이 예상치 못한 반응을 보였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두 사람 사이에 있었던 그날의 이야기는 30일 오후 8시 30분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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