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에 신난 변요한, 상반신 타투까지 공개···티파니 ‘좋아요’
이선명 기자 2026. 4. 30. 08:53

배우 변요한이 결혼 후 첫 생일을 자축했다.
변요한은 2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생일 축하 자리 사진 여러 장을 올리며 “축하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좋은 영화 작품 잘 만드는 사람 되겠다. 고마운 가족, 팬분들, 친구들 사랑한다”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에서 변요한은 상의를 탈의한 채 케이크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상반신 전체를 덮은 타투가 드러났다. 변요한의 타투는 지난해 10월 영화 ‘중간계’ 무대 인사 당시 일부가 처음 포착됐으나, 상반신 전체 규모가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아내 티파니 영은 해당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러 공개적으로 애정을 표현했다. 앞서 변요한도 지난 24일 티파니 영의 신곡 컴백 게시물에 먼저 ‘좋아요’를 누른 바 있어 두 사람의 상호 응원이 화제가 됐다.
변요한은 1986년 4월 29일생으로 이날 만 40세 생일을 맞았다. 그는 아내 티파니 영과 지난 2월 27일 혼인신고를 마쳤다. 두 사람은 2024년 디즈니+ 시리즈 ‘삼식이 삼촌’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티파니 영은 소녀시대 멤버 중 첫 번째 기혼자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공식 발언’ 손흥민, 북중미 월드컵 후 은퇴→韓 축구 좌절 소문 정면 반박 “마지막 월드컵?
- ‘대군부인’ 폐지 청원 벌써 52%…역사왜곡 논란 안 꺼진다
- 25기 영자 “계약 위반” 억울했나…‘나솔사계’ PD 저격 후 삭제
- 소녀시대 떠난 제시카·크리스탈 친자매 19금 연기 도전 (SNL8)
- 한혜진, 연프 찍다 이상형 찾았다? ‘도파민 폭발’ (누난 내게 여자야2)
- ‘신세계家’ 애니, 진짜 ‘대졸’된 근황…컬럼비아대 가운이 찰떡이네
- 故 설리 친오빠, 김수현 저격? “별에서 온 놈, 다시 기어나오면 2차전”
- 미스터킴, 돌싱 심규덕 손잡고 28기 순자 고소했나…끝없는 싸움
- 멤버도 웃었다…에스파 닝닝, 지젤 ‘뜬금’ 열애설에 보인 반응
- ‘대군부인’ 일침 한국사 강사 최태성, ‘멋진 신세계’ 언급 “여러분 헷갈릴까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