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펀런 크루 만든다…'나혼자산다' 박지현·도운·배나라와 '무도라지'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새로운 러닝 크루를 만든다.
오는 5월 1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등)에서는 전현무의 '펀런 크루 1기' 탄생 현장이 공개된다.
'펀런'의 선두주자인 전현무가 드디어 크루를 결성한다. 펀런의 시작과 함께 크루 모집 홍보에 나섰던 전현무가 그 결실을 본 것. 대표인 전현무는 1기 멤버로 러닝 초보인 박지현과 도운, 그리고 '펀런' 추종자인 배나라를 푸르른 동해 앞으로 소집한다. 박지현과 도운은 "도대체 '펀런'이 뭘까?"라는 호기심을 품고 부름에 응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펀런 크루 1기' 멤버인 박지현, 도운, 배나라의 어색한 첫 만남 현장과 이 순간을 멀리서 흐뭇하게 지켜보는 '크루장' 전현무의 모습이 담겨 폭소를 자아낸다. 전현무는 '펀런 크루 1기'로 세 사람을 선택한 남다른 이유가 있다고 밝혀 궁금증을 더한다.
그런가 하면 전현무의 예상치 못한 크루 창단 식순(?)에 크루 멤버들이 당황하는 모습도 공개된다. 갑자기 시작된 크루 입단 테스트를 시작으로 어디서도 보지 못한 '크루 합격 증서'까지, 오직 '펀런 크루'이기에 경험할 수 있는 진행이 이어진다.
팀명으로 '무도라지'가 공개되자, 감탄과 감동에 이어 "이거 진짜 별로다"라는 솔직한 반응이 쏟아져 폭소를 안길 예정이다.
한편 배나라는 지난 1월 '나 혼자 산다'에 출연, 16년 차 자취생의 일상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박지현과 도운 역시 '나 혼자 산다'에서 털털한 성격과 개성 넘치는 싱글 라이프를 공개하며 재미를 안겼다. 이들이 모인 '무도라지'의 탄생이 '나 혼자 산다'의 새로운 케미 스트리를 안길 팀이 될지 관심이 모인다. 5월 1일 밤 11시 10분 방송.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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