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빼이’ 부산사나이 정우, ‘김해 왕세자’ 양상국과 제대로 붙는다
하경헌 기자 2026. 4. 30. 08:36

배우 정우가 최근 대세로 떠오른 ‘김해 왕세자’ 양상국과 ‘사투리 배틀’을 벌인다.
정우는 최근 개봉한 영화 ‘짱구’의 홍보를 위해 많은 웹 콘텐츠에도 출연하고 있는데, 지난 2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하하 PD’와의 협업으로 콩트 콘텐츠에 출연했다.
‘하하 PD’는 방송인 하하를 중심으로 다양한 초대손님들과 토크 콘텐츠를 선보이는 채널로 정우를 비롯해 양상국, 박영진이 출연한다. 특히 최근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유쾌한 기싸움을 이어온 정우와 양상국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관심이 모인다.

선공개 영상에서는 정우가 자연스럽게 콘텐츠에 녹아 출연진과 입담을 주고 받는 모습을 담았다. ‘부산 호소인’이라는 콘셉트 아래 콩트 형식의 전개와 출연진과 호흡으로 유쾌한 분위기를 더했다.
영상은 현재 조회수 약 117만회, 좋아요 2만개, 댓글 3000여 개를 기록하고 있다.
영화 ‘짱구’는 정우가 2009년 감독과 주연을 맡은 영화 ‘바람’과 세계관을 공유하는 작품으로 매번 꺾이고 좌절해도 배우가 되겠다는 바람 하나로 버티고 일어서는 오디션 천재 짱구(정우)의 유쾌하고 뜨거운 도전을 다뤘다.
지난 22일 개봉한 영화는 현재 전국 관객 20만을 기록해 ‘바람’의 기록을 넘었다. 현재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솔로지옥’ 방영 내내 지옥이었다” 현직 변호사, 학폭 피해 폭로
- “안성재 식당 ‘와인 바꿔치기’는 사기 행위” 와인 유튜버 직격
- 신지♥문원, 웨딩사진 공개…김종민·빽가 축사에 신지 ‘눈시울’
- 전청조 수감생활 폭로 “탈의하고 들이대고 다녀”
- 야노시호, ♥추성훈과 이혼설…“가짜뉴스였다” 속상함 토로 (편스토랑)
- “대표와 연애한 멤버가 센터” 전 걸그룹 멤버 폭로
- ‘12년 열애’ 이정재♥임세령, 연주회 데이트 포착 “너무 멋진 커플”
- ‘현대家 며느리’ 노현정, 반가운 근황 포착 “상상플러스 때랑 똑같아”
- ‘46세’ 탕웨이, 둘째 임신 인정···“예상치 못한 일”
- [전문] 한다감, 47세에 첫 아이 임신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