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단종오빠’ 인기 편승?…이대휘 “‘왕사남’ 박지훈 사랑해”(‘라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이대휘가 그룹 워너원 활동을 서두르는 이유를 밝혔다.
이날 이대휘는 "워너원 해체 7년 만에 재결합을 한다"며 "황민현, 하성운 형이 주도했다"고 밝혔다.
김구라는 "강다니엘을 기다렸다가 같이 활동할 생각은 안 했냐"고 물었고, 이대휘는 "형이 내년 8월에 제대한다. 워너원 리얼리티 첫 촬영은 군대 가기 전에 참여를 하고 입대를 했다"고 말했다.
워너원은 지난 28일 Mnet Plus 예능 프로그램 '워너원고 : 백 투 베이스'를 통해 오랜만에 활동을 시작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다시 뭉친 사람 나야 나, 나야 나! 뭉쳐야 뜬다!” 특집으로 꾸며져 이종혁, 유선, 전소미, 이대휘가 출연했다.
이날 이대휘는 “워너원 해체 7년 만에 재결합을 한다”며 “황민현, 하성운 형이 주도했다”고 밝혔다.
김구라는 “내가 보기에는 ‘왕과 사는 남자’ 인기에 편승하는 느낌”이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이대휘는 “저희가 너무 기쁜 상태”라며 “지금 굉장히 희망이 보인다. 지훈이 형 너무 사랑한다”고 장난스레 받아쳤다.
이번 활동은 아쉽게 완전체로는 진행되지 못한다. 이대휘는 “강다니엘 형은 군복무 중이라 빠졌다. 라이관린은 은퇴를 했다. 영화 감독을 한다고 하더라. 지금 너무 행복해 한다. 대형 제작사에 들어갔다”고 설명했다.
김구라는 “강다니엘을 기다렸다가 같이 활동할 생각은 안 했냐”고 물었고, 이대휘는 “형이 내년 8월에 제대한다. 워너원 리얼리티 첫 촬영은 군대 가기 전에 참여를 하고 입대를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리고 지금 단종 때문에 빨리 진행해야한다. 지금 내일이라도 내야한다”며 “‘왕과 사는 남자’가 나오기 전에 워너원 컴백 이야기가 먼저 나왔다. 그런데 너무 운좋게 1600만 배우가 탄생했다. 하늘이 도왔다. 지훈이 형한테 정말 뽀뽀해주고 싶다”고 장난스레 덧붙였다.
워너원은 지난 28일 Mnet Plus 예능 프로그램 ‘워너원고 : 백 투 베이스’를 통해 오랜만에 활동을 시작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권오중, 희귀병 아들 학폭 피해 고백...“평범하게 사는 모습 보고파” - 스타투데이
- 변우석 라이징 스타 평판 1위...박지훈 2위 - 스타투데이
- 강예원 부친상 비보..“경황 없어 연락 못하는 상황” - 스타투데이
- 아이유♥변우석, ‘도파민 폭발’ 프러포즈 사진 대방출(‘21세기 대군부인’) - 스타투데이
- ‘사기 혐의’ 양정원, 7시간 조사 후 귀가…취재진 질문엔 ‘묵묵부답’ - 스타투데이
- ‘47세’ 탕웨이, 둘째 임신 맞았다…“예상 못했지만 너무 기뻐” - 스타투데이
- ‘새 질감’ 사운드 통했다…코르티스, 한국 애플뮤직 3일 연속 1위 - 스타투데이
- 안재현 “구혜선과 결혼식 안 해”…당황한 허경환 “진짜 미안해” - 스타투데이
- “저 사기꾼 아니에요”…백진희 오열한 이유 - 스타투데이
- 권나라, 완벽 레깅스 자태...감탄 부르는 미모 - 스타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