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단종오빠’ 인기 편승?…이대휘 “‘왕사남’ 박지훈 사랑해”(‘라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ksy70111@mkinternet.com) 2026. 4. 30.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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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대휘가 그룹 워너원 활동을 서두르는 이유를 밝혔다.

이날 이대휘는 "워너원 해체 7년 만에 재결합을 한다"며 "황민현, 하성운 형이 주도했다"고 밝혔다.

김구라는 "강다니엘을 기다렸다가 같이 활동할 생각은 안 했냐"고 물었고, 이대휘는 "형이 내년 8월에 제대한다. 워너원 리얼리티 첫 촬영은 군대 가기 전에 참여를 하고 입대를 했다"고 말했다.

워너원은 지난 28일 Mnet Plus 예능 프로그램 '워너원고 : 백 투 베이스'를 통해 오랜만에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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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사진| MBC
가수 이대휘가 그룹 워너원 활동을 서두르는 이유를 밝혔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다시 뭉친 사람 나야 나, 나야 나! 뭉쳐야 뜬다!” 특집으로 꾸며져 이종혁, 유선, 전소미, 이대휘가 출연했다.

이날 이대휘는 “워너원 해체 7년 만에 재결합을 한다”며 “황민현, 하성운 형이 주도했다”고 밝혔다.

김구라는 “내가 보기에는 ‘왕과 사는 남자’ 인기에 편승하는 느낌”이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이대휘는 “저희가 너무 기쁜 상태”라며 “지금 굉장히 희망이 보인다. 지훈이 형 너무 사랑한다”고 장난스레 받아쳤다.

이번 활동은 아쉽게 완전체로는 진행되지 못한다. 이대휘는 “강다니엘 형은 군복무 중이라 빠졌다. 라이관린은 은퇴를 했다. 영화 감독을 한다고 하더라. 지금 너무 행복해 한다. 대형 제작사에 들어갔다”고 설명했다.

김구라는 “강다니엘을 기다렸다가 같이 활동할 생각은 안 했냐”고 물었고, 이대휘는 “형이 내년 8월에 제대한다. 워너원 리얼리티 첫 촬영은 군대 가기 전에 참여를 하고 입대를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리고 지금 단종 때문에 빨리 진행해야한다. 지금 내일이라도 내야한다”며 “‘왕과 사는 남자’가 나오기 전에 워너원 컴백 이야기가 먼저 나왔다. 그런데 너무 운좋게 1600만 배우가 탄생했다. 하늘이 도왔다. 지훈이 형한테 정말 뽀뽀해주고 싶다”고 장난스레 덧붙였다.

워너원은 지난 28일 Mnet Plus 예능 프로그램 ‘워너원고 : 백 투 베이스’를 통해 오랜만에 활동을 시작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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