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앓이' 박지훈 가수로 돌아왔다…3년 만에 '새 앨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천600만 관객을 모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을 연기해 단종앓이 신드롬을 일으켰던 박지훈 씨가 오랜만에 가수로 돌아왔습니다.
어제(29일) 새 앨범 '리플렉트'를 발매했습니다.
박지훈 씨는 2023년 7번째 미니앨범에 이어 3년 만에 새 앨범을 발매했습니다.
어제 공개된 새 앨범 리플렉트는 지나온 시간과 그 안에 남아 있는 감정을 마주하면서, 현재의 자신을 비춰보는 과정을 담아낸 앨범입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천600만 관객을 모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을 연기해 단종앓이 신드롬을 일으켰던 박지훈 씨가 오랜만에 가수로 돌아왔습니다.
어제(29일) 새 앨범 '리플렉트'를 발매했습니다.
박지훈 씨는 2023년 7번째 미니앨범에 이어 3년 만에 새 앨범을 발매했습니다.
어제 공개된 새 앨범 리플렉트는 지나온 시간과 그 안에 남아 있는 감정을 마주하면서, 현재의 자신을 비춰보는 과정을 담아낸 앨범입니다.
타이틀곡 '보디엘스' 등 3곡으로 일상에서 스며든 낯선 느낌과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남아 있는 추억 등 다양한 감정을 풀어냈습니다.
보디엘스는 익숙한 일상에서 시작된 낯선 감정의 정체가 결국 너였음을 깨닫는 순간을 그린 노래로, 편안하고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특징입니다.
심우섭 기자 shimmy@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시신 사이서 잠들어"…인니 열차 추돌 사상자 수 100명 넘어
- "쉬는 시간 축구 금지? 이게 맞나"…학교 무슨 일
- 먹다 남은 라면이…"이러니 욕먹지" 사진에 공분
- 숨진 채 발견된 이태원 상인…민간 구조자 트라우마 사각지대
- 8개월 아들 리모컨으로 폭행해 숨지게 한 친모 긴급체포
- 주사기 쥔 채 숨진 간호조무사…그 집서 쏟아진 약병들
- "급해서 여자 화장실로"…오해라던 남성 양말 벗기자
- [단독] 학생들 뒤 '기웃'…"손에 꽉 쥐고" 공포의 10분
- 버려진 찌꺼기 섞자 '대박'…"오히려 싸다" 문의 빗발
- [단독] 숨질 줄 몰랐다?…"죽이겠단 생각" 폭행범들 통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