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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수, 진달래 꺾었나…의혹 해명 “당연히 꺾으면 안 되죠”

강서정 2026. 4. 30.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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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수, 진달래 꺾었나…의혹 해명 “당연히 꺾으면 안 되죠”

배우 오연수가 진달래를 꺾었다는 오해에 대해 해명했다.

오연수는 지난 28일 "springtime"이라며 봄꽃 구경을 한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오연수는 진달래 가지를 잡고 환하게 웃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고, 집에서는 꽃병에 진달래를 꽂아 놓은 모습이다.

오연수는 "유튜브 보시면 아시겠지만 농장주인 분이 본인 진달래 나무에서 직접 꺾어 주셨어요. 당연히 다른 나무에서 꺾으면 안 되죠"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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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배우 오연수가 진달래를 꺾었다는 오해에 대해 해명했다. 

오연수는 지난 28일 “springtime”이라며 봄꽃 구경을 한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오연수는 진달래 가지를 잡고 환하게 웃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고, 집에서는 꽃병에 진달래를 꽂아 놓은 모습이다. 

이에 한 누리꾼은 “진달래...꺾어오신건...아니시죠? 오해 생길 수 있을것같아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오연수는 “유튜브 보시면 아시겠지만 농장주인 분이 본인 진달래 나무에서 직접 꺾어 주셨어요. 당연히 다른 나무에서 꺾으면 안 되죠”라고 해명했다. 

한편 오연수는 손지창과 1998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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