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12.06% 폭등, 반도체지수 2.35% 급등(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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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2% 가까이 하락했으나 인텔이 12% 폭등함에 따라 반도체지수도 2% 이상 급등했다.
특히 인텔이 12% 이상 폭등했다.
이날 인텔이 폭등한 것은 일단 인공지능(AI) 특수로 메모리 반도체뿐만 아니라 중앙처리장치(CPU) 수요도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반도체지수도 2% 이상 급등,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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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엔비디아가 2% 가까이 하락했으나 인텔이 12% 폭등함에 따라 반도체지수도 2% 이상 급등했다.
29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반도체지수는 2.35% 급등한 1만271.30포인트를 기록했다.
일단 엔비디아는 ‘빅 쇼트’로 유명한 마이클 버리가 엔비디아에도 공매도를 걸었다는 소식으로 1.79% 하락한 209.25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엔비디아가 하락했지만 경쟁업체 AMD는 4.30% 급등했다.
특히 인텔이 12% 이상 폭등했다. 인텔은 12.06% 폭등한 94.75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사상 최고치다.

이날 인텔이 폭등한 것은 일단 인공지능(AI) 특수로 메모리 반도체뿐만 아니라 중앙처리장치(CPU) 수요도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뿐 아니라 인텔의 파운드리(위탁 생산) 부문도 부활하고 있다. 인텔 파운드리는 최근 대량 생산에 참여하는 모든 주요 파운드리 노드에서 수율을 개선하는 중요한 이정표를 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급등으로 인텔은 지난 5일간 45%, 한 달간은 119%, 올 들어서는 156%, 지난 1년간은 365% 각각 폭등했다
인텔뿐만 아니라 다른 반도체주도 일제히 랠리했다. 브로드컴은 1.41%, 퀄컴은 4.00% 각각 상승했다.
메모리주는 오늘도 랠리했다. 미국의 대표적 낸드 메모리 업체 샌디스크 실적 발표를 앞두고 미국의 메모리 주가 또 일제히 급등한 것.

샌디스크는 6.17%, 샌디스크의 모회사 웨스턴 디지털은 5.59%, 미국 최대 D램 업체 마이크론은 2.81% 각각 상승했다. 이에 따라 반도체지수도 2% 이상 급등, 마감했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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