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카키바라 라이진FF 대표, 김태인에게 러브콜…정문홍 로드FC 회장에게 몸 상태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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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체급 챔피언 김태인(32·로드FC 김태인짐)이 일본의 종합격투기 단체 라이진FF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사카키바라 노부유키 라이진FF 대표는 최근 정문홍 로드FC 회장에게 김태인의 부상 상태를 체크하며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로드FC 관계자는 "라이진FF서 관심을 가지고 몸 상태를 체크하고 있는 만큼 (김태인이) 회복되는 대로 출전을 준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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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키바라 노부유키 라이진FF 대표는 최근 정문홍 로드FC 회장에게 김태인의 부상 상태를 체크하며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김태인은 지난달 15일 장충체육관서 열린 ‘굽네 로드FC 076’ 메인이벤트 헤비급 타이틀전서 세키노 타이세이를 펀치와 파운딩에 의한 TKO로 제압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태인은 지난달 대회서 입은 발등과 발목 부상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 부상서 회복하면 라이진FF에 출전할 가능성이 크다. 그는 “라이진FF로 향해 챔피언에 오르는 게 목표다. (우에다와) 다시 만나면 이길 자신이 있다”며 “‘아시아, 한국에 이렇게 잘하는 선수가 있다. 서양 선수들에게도 밀리지 않는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고 의욕을 드러냈다. 로드FC 관계자는 “라이진FF서 관심을 가지고 몸 상태를 체크하고 있는 만큼 (김태인이) 회복되는 대로 출전을 준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현세 기자 kkach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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