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출산' 임라라, 남편 손민수 작심 폭로…"女 아나운서와 포착→자정에도 안 들어와"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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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가 남편 손민수와의 갈등 경험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엔조이 커플' 손민수와 임라라가 출연해 육아와 관련된 일상과 함께 부부 간 갈등 사례를 언급하는 장면이 담겼다.
이에 대해 임라라는 "남편이 적어도 성비는 얘기해줘야 하는 게 예의 아니냐"고 입장을 밝혔다.
임라라는 1989년생으로, 코미디언 손민수와 9년 열애 끝에 지난 2023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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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임라라가 남편 손민수와의 갈등 경험을 공개했다.
지난 24일 채널 '로보락 코리아'에는 '결혼 일찍 해야 하는 이유? 임신 출산 육아의 현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엔조이 커플' 손민수와 임라라가 출연해 육아와 관련된 일상과 함께 부부 간 갈등 사례를 언급하는 장면이 담겼다.

이날 임라라는 "너무 답답하다"며 최근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손민수가 테니스 모임에 다녀온 일을 언급하며 대화를 시작했다. 이에 손민수는 "제가 테니스를 좋아한다. 그러니 오랜만에 라라가 '내가 아기 볼 테니 치고 오라'고 해줬다. 모임에 아는 인원이 이렇다고 이야기하고 갔다. 나머지는 나도 몰랐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손민수는 모임 이후 발생한 상황을 덧붙였다. 그는 "지인이 단체 사진을 올렸는데 그 모임에 아는 사람도 있고 여성분도 있었다. 그걸 보고 라라가 왜 이야기를 미리 안 했냐고 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임라라는 "남편이 적어도 성비는 얘기해줘야 하는 게 예의 아니냐"고 입장을 밝혔다.

임라라는 상황 인식의 차이를 설명했다. 그는 "저한테 다 남자들을 이야기하면서 '이렇게 친다'고 했다. 남자끼리 치나 보다. 다 내가 아는 사람이구나 싶어 안심했다"고 말했다. 이어 "문제는 (손민수가) 밤 11시, 12시까지 안 온 거다. '되게 신났네' 싶었다. 근데 다음날 사진을 봤더니 여기 다 여자 아나운서, 크리에이터 이렇더라"고 덧붙였다.

손민수는 이에 입장을 전했다. 그는 "난 얘기 안 한 게 없다. 물어보면 거짓말을 하지는 않지만, 굳이 먼저 말하는 것도 그렇다"고 말했다. 이어 모임에서 여성 참여 사실을 사전에 알지 못했다는 점을 설명했다. 과거 사례에 대해서도 임라라는 "프리다이빙하러 간다고 했다. 여자 강사한테 배웠더라"고 언급하며 추가 상황을 전했다.
임라라는 1989년생으로, 코미디언 손민수와 9년 열애 끝에 지난 2023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를 임신했으며, 지난해 10월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배효진 기자 / 사진= 채널 '로보락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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