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썸킴이 돌아온다’ 김하성, 첫 재활 경기 ‘안타→도루-호수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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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복귀 최종 관문에 접어든 김하성(31, 애틀란타 브레이브스)가 첫 번째 마이너리그 재활 경기에서 안타와 도루로 컨디션을 점검했다.
김하성은 30일(이하 한국시각) 애틀란타 산하 마이너리그 더블A 콜럼버스 콜링스톤즈 소속으로 몽고메리 비스킷스(탬파베이 레이스 산하 마이너리그 더블A)와의 홈경기에 2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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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복귀 최종 관문에 접어든 김하성(31, 애틀란타 브레이브스)가 첫 번째 마이너리그 재활 경기에서 안타와 도루로 컨디션을 점검했다.
김하성은 30일(이하 한국시각) 애틀란타 산하 마이너리그 더블A 콜럼버스 콜링스톤즈 소속으로 몽고메리 비스킷스(탬파베이 레이스 산하 마이너리그 더블A)와의 홈경기에 2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김하성은 1회 첫 타석에서 몽고메리 선발투수 잭 카르토나스에게 좌익수 방면 안타를 때린 뒤, 1사 1, 2루 상황에서 3루를 훔쳤다. 콜럼버스의 더블스틸.
하지만 김하성은 후속타가 터지지 않아 득점하지 못했고, 3회 두 번째 타석에서는 우익수 플라이로 물러났다. 이후 김하성은 6회 수비를 앞두고 교체됐다.
또 김하성은 3회 1사 2, 3루 위기에서 그레고리 배리오스의 처리하기 까다로운 타구를 잡아 1루에 뿌려 아웃을 만들어 내기도 했다.
자신의 첫 번째 마이너리그 재활 경기에서 안타와 도루, 좋은 수비까지 선보인 것. 김하성은 이제 몇 경기를 더 치른 뒤, 메이저리그로 복귀하게 된다.
애틀란타는 지난 29일까지 시즌 21승 9패 승률 0.700으로 메이저리그 전체 선두에 올라 있다. 유일한 7할 승률 팀. 지구 2위와는 벌써 6.5경기 차이다.
김하성의 복귀는 애틀란타에 큰 도움이 될 전망. 기존 마우리시오 듀본-아지 알비스의 키스톤 콤비에 깊이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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