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자가 경수 묶어놔, 둘이 안 어울려” 31기 옥순 뒷담화 어쩌나 (나솔)[어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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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기 경수, 순자, 영숙 삼각관계에 옥순이 뜻밖 뒷담화로 기름을 부을 것을 예고했다.
4월 29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31기 경수를 사이에 둔 순자와 영숙의 삼각관계에 옥순이 묘하게 참전하는 모습이 예고됐다.
여기에 여자들의 선택으로 데이트가 예고되자 순자가 영숙도 경수를 선택할 것을 짐작하며 "일대일 데이트를 하고 싶다"고 경수와 일대일 데이트를 간절하게 원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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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31기 경수, 순자, 영숙 삼각관계에 옥순이 뜻밖 뒷담화로 기름을 부을 것을 예고했다.
4월 29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31기 경수를 사이에 둔 순자와 영숙의 삼각관계에 옥순이 묘하게 참전하는 모습이 예고됐다.
31기 인기남 경수를 사이에 둔 순자와 영숙의 본격 삼각구도가 만들어졌다. 순자는 처음부터 경수가 1순위였고, 영숙이 경수와 약 2시간 대화 끝에 직진을 결심한 것. 경수는 순자와 영숙을 향한 마음이 7:3 정도라고 말했다.
순자는 자신이 대화중이던 경수를 영숙이 데려가자 화장실도 안 가고 그 자리에서 그대로 기다렸고, 두 사람이 약 2시간 대화 후에 돌아오자 영숙이 했던 그대로 맥주를 챙겨서 경수에게 나가자고 하며 대화 릴레이를 이어갔다.
이어 순자는 영자에게 “영숙 마음을 진짜 모르겠다. 본인 마음보다 본인에게 호감을 표현하는 사람에게 마음이 큰 것 같다. 진짜로 그분들에게 관심이 있는 건지 흔들고 싶은 건지 모르겠다”고 불평했다. 송해나가 “영숙은 누구보다 투명하게 행동하고 있다”고 반응했다.
뒤이어 예고편에서 순자는 경수의 옆자리를 사수하며 아침부터 이야기꽃을 피웠고, 영숙은 차마 경수에게 다가가지 못 했다. 옥순은 영숙에게 “그녀(순자)가 거의 묶어 놨다. 그(경수)를. 둘이 안 어울려. 솔직히 말하면”이라고 말했다. 정희는 영숙에게 “슈퍼 데이트권 무조건 따야겠다”고 말했고, 옥순도 “기회가 없는 게 불공평하다”고 거들었다.
데프콘은 “팀이 나뉘나보다. 재미있네”라며 여자들의 편이 나뉜 것 같다고 표현했다. 그런데 영숙, 옥순, 정희의 대화를 순자가 들으며 더 복잡한 상황을 예고했다. 옥순의 뒷담화가 순자, 경수, 영숙의 삼각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을 모은 대목.
여기에 여자들의 선택으로 데이트가 예고되자 순자가 영숙도 경수를 선택할 것을 짐작하며 “일대일 데이트를 하고 싶다”고 경수와 일대일 데이트를 간절하게 원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데프콘은 “다음 주는 혈투다. 혈투가 예고돼 있다. 피 튀기는 여자들의 싸움”이라며 기대했고 송해나는 “남자들이 힘들겠다. 숨 막히겠다. 경수를 지키려는 영숙과 순자. 피 튀기는 그 데이트가 굉장히 궁금하다”고 했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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