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마녀손톱'으로 용변 뒤처리 비법 공개…"손목 스냅 중요"

김준석 2026. 4. 30.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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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서인영이 이른바 '마녀손톱'과 관련한 현실적인 고민에 솔직하게 답했다.

29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집에서 하루 종일 된장찌개 끓이고 김밥 마는 서인영 최초공개 (-10kg 다이어트 김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서인영은 구독자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서인영은 구독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솔직한 답변을 이어가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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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가수 서인영이 이른바 '마녀손톱'과 관련한 현실적인 고민에 솔직하게 답했다.

29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집에서 하루 종일 된장찌개 끓이고 김밥 마는 서인영 최초공개 (-10kg 다이어트 김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서인영은 구독자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손톱이 너무 긴데 화장실 뒤처리 불편하지 않냐"는 질문이 나오자 웃음을 터뜨렸다.

그는 "아는 언니들도 많이 물어본다. '볼일 보고 어떻게 닦느냐'고 한다"며 "휴지가 있으면 손톱을 좀 숨겨야 된다"고 답했다.

이어 "손목 스냅이 중요하고 손이 좀 유연해야 한다"며 직접 동작을 시연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서인영은 "이렇게 부드럽게 하면 된다"고 설명하며 특유의 쿨한 입담을 이어갔다.

영상에서는 요리와 다이어트 비결도 함께 공개됐다. 서인영은 직접 된장찌개와 김밥을 만들며 일상을 공유했고, "쌀을 끊은 지 7개월 됐다"며 체중 감량 비법을 전했다.

한편 서인영은 구독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솔직한 답변을 이어가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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