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5월 주말마다 세계음식문화관서 거리공연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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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울산교 '세계음식문화관'에서 주말마다 거리공연을 연다고 30일 밝혔다.
특히 전문 마술사 팀은 총 10차례 공연하며 세계음식문화관 방문객에게 즐거움을 더해줄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울산교 세계음식문화관이 먹거리 명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연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도심 속 울산교 위에 조성된 세계음식문화관은 이탈리아, 일본, 베트남, 태국, 멕시코, 우즈베키스탄 등 6개 나라 음식점과 카페 1곳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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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 울산교 상부에 조성된 세계음식문화관 [울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yonhap/20260430060303706zylc.jpg)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울산시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울산교 '세계음식문화관'에서 주말마다 거리공연을 연다고 30일 밝혔다.
공연은 매주 토·일요일 오후 5시부터 약 30분간 울산교 위에서 진행된다.
가족들이 즐길 수 있도록 어린이 마술, 풍선 공연, 코믹 마임 저글링, 일반 마술 등을 선보인다.
특히 전문 마술사 팀은 총 10차례 공연하며 세계음식문화관 방문객에게 즐거움을 더해줄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울산교 세계음식문화관이 먹거리 명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연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도심 속 울산교 위에 조성된 세계음식문화관은 이탈리아, 일본, 베트남, 태국, 멕시코, 우즈베키스탄 등 6개 나라 음식점과 카페 1곳으로 구성됐다.
지난 3월 10일 개관 이후 지금까지 1만3천여 명이 방문했다.
can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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