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1면 사진] 영국 국왕, 35년 만에 미국 의회 연설
2026. 4. 30. 04:33

찰스 3세 영국 국왕이 28일 미국 워싱턴 연방의회 의사당에서 커밀라 왕비가 함께한 가운데 연설하고 있다. 찰스 3세는 이날 상·하원 합동 연설에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의 중요성과 우크라이나 지원을 호소하며 양국 동맹 결속을 강조했다. 영국 국왕이 미국 의회 단상에 오른 것은 1991년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이후 35년 만이다. 워싱턴=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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