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전주국제영화제 메인스폰서 협약

손봉석 기자 2026. 4. 30. 01:17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북은행 제공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전주국제영화제조직위원회와 전날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전했다.

협약은 독립·예술영화 중심의 대표 국제영화제인 전주국제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고 양 기관이 문화적 가치를 함께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북은행은 영화제 메인 스폰서로 참여해 행사 기간 전주영화의거리 등 주요 행사장에서 이동영업점 ‘쏙버스’를 운영하는 등 관객과 시민을 위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협약식에는 우범기 조직위원장을 비롯해 민성욱·정준호 공동집행위원장, 박춘원 전북은행장 등이 참석했다.

우범기 영화제 조직위원장은 “전북은행과 함께 전주만이 줄 수 있는 특별한 감동을 관객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박춘원 은행장은 “전주국제영화제가 올해도 관객 마음을 움직이는 감동적인 무대가 되기를 바란다”며 “전북은행은 문화 예술과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을 이어가며 가장 따뜻한 금융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