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 준결승 진출" ATM 맞서는 아르테타 아스날 감독, "승리만을 위해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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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를 위해 경기를 준비했다."
경기를 앞둔 29일 UEFA 챔피언스리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미켈 아르테타 감독의 말을 전했다.
아르테타 감독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공수 양면에서 매우 강한 팀이다. 그렇지 않았다면 이 자리에 오지 못했을 것"이라며 "경기장에서 만들어내는 에너지와 믿음이 대단하다. 우리는 승리를 위해 경기를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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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poctan/20260430001017898akpj.jpg)
[OSEN=정승우 기자] "승리를 위해 경기를 준비했다."
아스날은 30일 오전 4시(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에스타디오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1차전을 치른다.
아스날은 지난 8강에서 스포르팅 CP를 합산 스코어 1-0으로 제치고 준결승에 안착했다. 상대 아틀레티코는 FC 바르셀로나와 난타전 끝에 3-2로 승리했다.
경기를 앞둔 29일 UEFA 챔피언스리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미켈 아르테타 감독의 말을 전했다.
아르테타 감독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공수 양면에서 매우 강한 팀이다. 그렇지 않았다면 이 자리에 오지 못했을 것"이라며 "경기장에서 만들어내는 에너지와 믿음이 대단하다. 우리는 승리를 위해 경기를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poctan/20260430001019243tgti.jpg)
디에고 시메오네 아틀레티코 감독에 대해서는 "15년 동안 클럽을 완전히 바꿔놓았다. 그 방식은 존경할 만하다. 클럽과 깊이 연결된 인물이고, 본보기가 되는 지도자"라고 평가했다.
이어 "챔피언스리그 4강에 2년 연속 오르는 건 큰 영광이다. 엄청난 기회다. 반드시 잡겠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어떤 경기장에서도 경쟁할 수 있다는 걸 이미 보여줬다. 자신감과 열망을 갖고 경기에 나서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reccos23@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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