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휘, 라이관린 근황 공개 "연예계 은퇴 후 영화감독..너무 행복해해"[라스][★밤TV]

최진실 기자 2026. 4. 30.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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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대휘가 은퇴한 워너원 멤버 라이관린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대휘는 워너원 멤버 라이관린의 근황도 전했다.

이대휘는 "영화감독을 하기 위해 은퇴했다"며 "저번에 만났는데 너무 행복해했다. 대형 제작사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이대휘는 빠른 재결합 추진에 대해 "지금 단종 때문에"라며 16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주연인 멤버 박지훈에 대해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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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최진실 기자]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라디오스타' 이대휘가 은퇴한 워너원 멤버 라이관린의 근황을 공개했다.

2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다시 뭉친 사람 나야 나, 나야 나! 뭉쳐야 뜬다!' 특집으로 꾸며져 이종혁, 유선, 전소미, 이대휘가 출연했다.

이날 이대휘는 워너원 재결합에 대해 "(황)민현이 형과 (하)성운이 형이 주도했다"고 말했다.

이대휘는 워너원 멤버 라이관린의 근황도 전했다. 이대휘는 "영화감독을 하기 위해 은퇴했다"며 "저번에 만났는데 너무 행복해했다. 대형 제작사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현재 군 복무 중인 강다니엘에 대해서는 "군 복무가 내년 8월에 끝난다"며 "첫 촬영을 함께하고 갔다. 입대하기 직전에 했다"고 말했다.

이대휘는 빠른 재결합 추진에 대해 "지금 단종 때문에"라며 16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주연인 멤버 박지훈에 대해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대휘는 박지훈에 대해 "너무 운이 좋게 1600만 배우가 됐다"며 "이건 하늘이 도왔다. 아무래도 왕은 인정이다"고 덧붙였다.

최진실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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