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재결합’ 이대휘, ‘왕사남’ 박지훈 인기에 “온 우주가 도와” (‘라스’)[순간포착]

박하영 2026. 4. 29.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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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라디오스타' 이대휘가 박지훈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9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는 '다시 뭉친 사람 나야 나, 나야 나! 뭉쳐야 뜬다!' 특집으로 이종혁, 유선, 전소미, 이대휘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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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라디오스타’ 이대휘가 박지훈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9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는 ‘다시 뭉친 사람 나야 나, 나야 나! 뭉쳐야 뜬다!’ 특집으로 이종혁, 유선, 전소미, 이대휘가 출연했다.

해체 후 7년 만에 재결합 한다는 워너원. 누가 주도했냐는 물음에 이대휘는 “민현이 형이랑 성운이 형이랑 했다”라고 답했다.

멤버 두 명이 빠진 이유에 대해 이대휘는 “강다니엘은 군복무 중이라 빠지고 라이관린은 은퇴했다. 영화 감독 하겠다고 은퇴했다. 너무 행복해보이더라. 대형 제작사에 들어갔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그러자 김구라는 “강다니엘 군복무 기다려줄 생각 없었냐”고 물었다. 이대휘는 “내년 8월에 끝난다. 심지어 첫 촬영 같이 갔다. 군대 가기 직전에 같이 하고”라면서도 “지금 단종 때문에”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김구라는 “‘왕사남’ 가야지”라고 호응하자 이대휘는 “‘왕사남’ 터지기 전에 얘기 됐던 건데 너무 운이 좋게 1,600만 배우가 온 우주가 도와줬다. 이건 하늘이 도왔다. 이건 밀고 나가야 한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대휘는 “C사 너무 사랑한다. ‘왕사남’도 고맙고 지훈이 형 뽀뽀해주고 싶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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