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야? 전수경, '호텔 총지배인' 외국인 남편 깜짝 등장 ('아빠하고 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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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전수경의 남편이 방송에 깜짝 등장해 남다른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9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전수경의 남편 에릭이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화면에 등장한 그는 6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체격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눈길을 끌었고, 출연진들은 "007 영화 같다", "할리우드 배우 느낌"이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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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뮤지컬 배우 전수경의 남편이 방송에 깜짝 등장해 남다른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9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전수경의 남편 에릭이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화면에 등장한 그는 6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체격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눈길을 끌었고, 출연진들은 “007 영화 같다”, “할리우드 배우 느낌”이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에릭은 현재 대만 타이중에서 호텔 총지배인으로 근무 중이다. 그는 “호텔 개장을 위해 대만에 간 지 3년 반이 됐다”며 “206개 객실과 5개 식음료 매장을 갖춘 호텔인데, 개장 첫해 1위 호텔이 됐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2014년 결혼해 13년 차 부부가 된 두 사람은 현재 장거리 부부로 지내고 있다. 에릭은 “5년째 떨어져 지내고 있고, 그중 3년 반을 대만에서 보냈다”며 “이전에는 강원도 호텔 그룹에서 총지배인으로 근무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국에 있을 때는 주말마다 만났지만, 지금은 매일 혹은 이틀에 한 번씩 연락한다”며 “두세 달에 한 번씩 한국에 가거나 아내가 대만으로 온다”고 전했다.
특히 아내가 가장 보고 싶을 때를 묻자 그는 “배고플 때”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아내 요리 솜씨가 대단하다. 김치찌개 같은 한식이 먹고 싶다”고 밝혔고, 전수경 역시 “남편이 한식을 정말 좋아하는데 대만에서는 그 맛이 안 난다고 하더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장거리 생활 속에서도 서로를 향한 애정을 이어가는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 '아빠하고나하고'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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