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고의 아버지, 현재 인간 최강 신진서와 대국
KBS 2026. 4. 29. 22:03
'알파고 10주년'을 맞아 알파고의 아버지 데미스 허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CEO와, 인류 최강 신진서 9단이 바둑판을 두고 마주 앉았습니다.
신진서와 허사비스는 약 10분간 기념 대국을 가졌습니다.
신진서는 10년 전 알파고의 창의적인 수는 이제 일상이 됐다며, AI가 인류의 바둑에 혁신적인 발전을 가져왔다고 밝혔습니다.
허사비스는 AI가 모든 지적 활동을 수행하는 AGI의 시대, 범용 인공지능 시대가 5년 내로 도래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는 산업혁명 10배 이상의 파급력으로 인류의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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