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정 사진 아니냐" 워너원, 제대로 사고 쳤다…첫 방송 3500만 뷰 찍고 글로벌 인기 입증 ('워너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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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만에 돌아온 워너원이 첫 방송부터 글로벌 팬심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지난 28일(화) 엠넷플러스(Mnet Plus)를 통해 공개된 'WANNA ONE GO : Back to Base'(이하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1회는 2017년 '워너원고' 특유의 감성을 그대로 살리면서도 한층 업그레이드된 구성으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는 공개 당일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콘텐츠 기준 역대 최고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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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소정 기자]

7년 만에 돌아온 워너원이 첫 방송부터 글로벌 팬심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지난 28일(화) 엠넷플러스(Mnet Plus)를 통해 공개된 'WANNA ONE GO : Back to Base'(이하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1회는 2017년 '워너원고' 특유의 감성을 그대로 살리면서도 한층 업그레이드된 구성으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첫 방송 직후 SNS를 중심으로 주요 장면들이 빠르게 확산하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공식 SNS 채널(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등 합산)을 통해 공개된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관련 영상 누적 조회수는 3,500만 뷰를 돌파하며 글로벌 팬들의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첫 방송에서는 2017년의 향수를 자극하는 멤버들의 여전한 케미가 빛을 발했다. 특히 팬들이 그토록 기다렸던 '분쏘단(분홍소시지단)' 박지훈과 박우진은 "이제 장난감 놀 나이는 지났다"는 호언장담이 무색하게 혼신을 다해 장난감 총을 가지고 노는 반전 모습으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김재환의 '솜사탕 가게' 상황극 역시 화제의 중심에 섰다. 멤버들이 격하게 몰입하며 리액션을 이어간 가운데, 박지훈은 '파랑니(?) 자랑'까지 더해지며 예상치 못한 웃음 포인트를 만들어냈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워너베이스'의 개인 방 공개는 이번 회차의 백미였다. 특히 '권위 있는 리더' 콘셉트로 꾸며진 윤지성의 방은 등장과 동시에 멤버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방 한가운데 놓인 액자를 본 윤지성은 "이거 영정 사진 아니냐"며 당황했고, 평소 차분한 이미지의 배진영마저 폭소하게 만드는 등 '워너원고' 특유의 유쾌한 분위기를 고스란히 재현했다.

첫 방송 이후 엠넷플러스 플랫폼 지표 역시 상승세를 보인다. 전 세계 각국에서 동시 접속자가 몰리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으며, VOD 다시보기 서비스 또한 꾸준히 높은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특히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는 공개 당일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콘텐츠 기준 역대 최고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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