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속 '5:0'…안세영 앞세워 '퍼펙트 8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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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세계여자 단체선수권에서 안세영을 앞세운 대표팀이 조 1위로 8강에 올랐습니다.
조별리그 3경기, 총 15번의 매치를 모두 승리하는 압도적인 경기력을 뽐냈습니다.
안세영은 41분 만에 승리를 확정했고, 에이스 대결을 이긴 대표팀은 이어진 네 차례 단·복식 모두 승리했습니다.
대표팀이 조별리그 3경기, 총 15번의 매치를 모두 이긴 가운데, 매 경기 1번 주자를 맡은 안세영은 4년 만의 우승을 위해 토너먼트에서도 투혼을 불사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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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세계여자 단체선수권에서 안세영을 앞세운 대표팀이 조 1위로 8강에 올랐습니다.
조별리그 3경기, 총 15번의 매치를 모두 승리하는 압도적인 경기력을 뽐냈습니다.
이번에도 첫 주자 안세영이 기선을 제압했습니다.
절묘한 수비에 이어 허를 찌르는 공격으로 득점하고, 세계 7위 인타논을 상대로도 여유 있게 코트 구석구석을 찌르다가, 기회가 오면 결정타를 날렸습니다.
안세영은 41분 만에 승리를 확정했고, 에이스 대결을 이긴 대표팀은 이어진 네 차례 단·복식 모두 승리했습니다.
대표팀이 조별리그 3경기, 총 15번의 매치를 모두 이긴 가운데, 매 경기 1번 주자를 맡은 안세영은 4년 만의 우승을 위해 토너먼트에서도 투혼을 불사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안세영/배드민턴 국가대표 : 저를 믿어주신다는 거니까, 거기에 보답할 수 있도록 계속 해야 할 것 같아요.]
(영상편집 : 이재성, 디자인 : 한송연)
홍석준 기자 sweepe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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