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오지환, 경기 중 오른쪽 엉덩이 근육 불편함으로 교체

박윤서 기자 2026. 4. 29.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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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 트윈스 베테랑 유격수 오지환이 경기 도중 엉덩이 근육에 불편함을 느껴 교체됐다.

오지환은 29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KT 위즈와의 경기에 6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LG 관계자는 "오지환은 오른쪽 엉덩이 근육 불편감으로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됐다"고 설명했다.

오지환은 올 시즌 25경기에 출전해 타율 0.247 1홈런 16타점 10득점의 성적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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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오지환. (사진 = LG 트윈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 베테랑 유격수 오지환이 경기 도중 엉덩이 근육에 불편함을 느껴 교체됐다.

오지환은 29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KT 위즈와의 경기에 6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하지만 오지환은 6회말 수비를 앞두고 신민재와 교체됐다. 신민재가 2루수로 들어가고, 2루에 있던 구본혁이 유격수로 이동했다.

LG 관계자는 "오지환은 오른쪽 엉덩이 근육 불편감으로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됐다"고 설명했다.

오지환은 올 시즌 25경기에 출전해 타율 0.247 1홈런 16타점 10득점의 성적을 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donotforge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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