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의 인생 첫 직관! 아빠는 QS 완벽투…흔들리던 에이스, 잭로그 반등하나 [SD 잠실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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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외국인 투수 잭로그(30)가 가족들 앞에서 올 시즌 최고의 투구를 선보였다.
잭로그는 29일 잠실구장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서 선발등판해 6이닝 4안타 2볼넷 8탈삼진 무실점으로 퀄리티스타트(QS·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투구)를 수확하며 팀의 4-0 승리에 힘을 보탰다.
아빠 잭로그는 생애 처음 야구장을 찾은 딸을 위해 온 힘을 다해 투구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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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로그는 29일 잠실구장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서 선발등판해 6이닝 4안타 2볼넷 8탈삼진 무실점으로 퀄리티스타트(QS·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투구)를 수확하며 팀의 4-0 승리에 힘을 보탰다. 잭로그는 이날 승리로 시즌 2승(3패)을 챙겼다. 두산은 2025년 9월 23일 대구 삼성전부터 이어졌던 특정팀 상대 4연패를 벗어났다.

잭로그는 3회초 2사 1·3루 위기서 점수를 내주지 않은 뒤 안정감을 되찾았다. 5,6회초에는 안타를 맞았지만, 자신이 가진 포심 패스트볼, 투심 패스트볼, 커터, 체인지업, 스위퍼 등 5개 구종을 적절히 배합해 위기를 벗어났다.


잠실|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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