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초광역 일자리 사업 공동 추진
정성욱 2026. 4. 29. 21:08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인구 감소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주력산업을 연결해 일자리를 창출하는 '광역이음프로젝트'를 추진합니다.
시도는 앞으로 4년간 100억 원을 투입해 대구의 모빌리티 소프트웨어.전장부품 분야와 경북의 차체.소재.배터리 제조 기반을 연계해 일자리 생태계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또 미래모빌리티 사업을 중심으로 관련 연구개발 지원과 협력관계 강화, 지역 자원 공동 활용을 통해 초광역 고용서비스 체계도 갖출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