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대구 개별주택가격 1.52% 상승...30일 결정·공시

김용우 2026. 4. 29. 21:0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구시가 발표한 올해 1월 기준 대구 지역 개별주택 가격 변동률은 1.52%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구군별로는 군위군이 3.93%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고, 수성구 2.76%, 중구 1.99%가 뒤를 이었습니다.

공시된 개별주택 가운데 최고가는 수성동4가에 있는 주택으로 30억 6천200만 원이며 최저가는 군위군 삼국유사면 주택으로 274만 원입니다.

대구시는 내일(30일) 공시대상 14만 1천647호의 가격을 결정·공시하고 열람과 이의신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realtyprice.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