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식사 제공' 도의원 예비후보·부인 고발
정성욱 2026. 4. 29. 21:08
영양군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구 주민들에게 명절 선물과 식사를 제공한 혐의로 경북도의원 예비후보 A씨와 부인 B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월 설 선물로 110만 원 어치의 곶감을 선거구 주민 10여 명에게 돌리고, 지난 달 주민 3명에게 5만 원 상당의 식사를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