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 투심' 소형준, 6이닝 1자책…퀄리티스타트에도 패전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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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위즈 소형준이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했지만 패전 위기에 놓였다.
소형준은 29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홈경기에서 6이닝 8안타 4삼진 3볼넷 3실점(1자책)으로 호투했다.
이날 소형준은 최고 시속 151㎞ 투심패스트볼 50개, 커브 4개, 체인지업 21개, 스위퍼 5개, 커터 15개를 던지며 LG타선을 막아냈다.
4회를 삼자범퇴로 끝낸 소형준은 1-0으로 앞서던 5회 2사 후 볼넷과 연속 안타를 내주며 역전을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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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KT 위즈 소형준이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했지만 패전 위기에 놓였다.
소형준은 29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홈경기에서 6이닝 8안타 4삼진 3볼넷 3실점(1자책)으로 호투했다.
이날 소형준은 최고 시속 151㎞ 투심패스트볼 50개, 커브 4개, 체인지업 21개, 스위퍼 5개, 커터 15개를 던지며 LG타선을 막아냈다.
소형준은 3회까지 매회 주자를 출루시켰지만 홈을 허락하지는 않았다. 4회를 삼자범퇴로 끝낸 소형준은 1-0으로 앞서던 5회 2사 후 볼넷과 연속 안타를 내주며 역전을 허용했다.
6회에도 선두타자 송찬의에게 우전 2루타를 내주고 연속 희생타로 추가 실점을 했다.
KT는 7회 현재 1-3으로 뒤지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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