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子’ 신재혁, 진실게임서 ‘우지원 딸’ 택했다..이성미 딸 “납득 안돼” (‘내새끼의연애2’)

박하영 2026. 4. 29. 20: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내 새끼의 연애2' 신재혁이 우서윤과 조은별 데이트 중 우서윤을 택했다.

29일 방송된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 최종회에서는 진실게임을 통해 솔직한 마음을 드러내는 신재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조은별과 우서윤 사이에 대한 호감도를 두고 거부권을 사용했던 신재혁은 최유빈으로부터 "오늘 한 데이트가 재밌었냐, 어제 새벽에 한 데이트가 재밌었냐"는 질문을 받게 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내 새끼의 연애2’ 신재혁이 우서윤과 조은별 데이트 중 우서윤을 택했다.

29일 방송된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 최종회에서는 진실게임을 통해 솔직한 마음을 드러내는 신재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종선택을 앞두고, 전날밤 숙소에서는 진실게임이 진행됐다. 앞서 조은별과 우서윤 사이에 대한 호감도를 두고 거부권을 사용했던 신재혁은 최유빈으로부터 “오늘 한 데이트가 재밌었냐, 어제 새벽에 한 데이트가 재밌었냐”는 질문을 받게 됐다.

더 이상 거부권을 사용할 수 없는 신재혁은 깊은 고민에 빠졌다. 답을 듣기 전, 우서윤은 “세 명이서 했던 데이트로 돌아간 느낌의 불편함이다. 재혁 님 대답 안 듣고 싶었다”라고 토로했다. 반면 조은별은 “진실게임 통해서 좀 더 확신을 받고 싶다”라고 말했다.

무조건 한 명을 선택해야 하는 상황. 고민 끝에 신재혁은 “재밌었던 건 난 오늘이라고 생각해”라고 답했다. 이에 미소 짓는 우서윤은 “그냥 진짜 좋다. 가능성이 아예 없는 건 아니겠구나 생각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예상치 못한 재혁의 대답에 모두가 놀란 부모들. 조은별은 “납득이 안 되더라. 그래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생각을 했는데 결국에는 둘이 스키장 가서 엄청 재밌는 시간 보내셨겠구나 느껴졌다. 머릿속이 복잡하다”라고 털어놨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내 새끼의 연애2’ 방송화면 캡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