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썬기술단, 부산여해재단에 ‘천사 기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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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그랜드썬기술단은 지난 28일 제481주년 이순신탄신 기념일을 맞아 ㈔부산여해재단에 '천사 기부금(1004만 원)'을 전달(사진)했다.
위난구 대표는 "이순신 아카데미 교육을 통해 사랑·정성·정의·자력의 이순신 정신을 체득한 임직원들이 현업에서도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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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그랜드썬기술단은 지난 28일 제481주년 이순신탄신 기념일을 맞아 ㈔부산여해재단에 ‘천사 기부금(1004만 원)’을 전달(사진)했다. 이번 기부는 이순신 정신을 우리 사회에 널리 전파해 선한 영향력으로 위기를 극복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으며 지난 2024년을 시작으로 올해로 3회째다.
그랜드썬기술단 위난구 대표는 2022년 ‘이순신 아카데미 강사과정’을 수료한 이후, 충무공의 가르침을 기업 문화에 접목해왔다. 특히 2023년부터 매년 20명씩 ‘청년 이순신 아카데미’에 직원을 보내 수강하게 하고 있다. 위난구 대표는 “이순신 아카데미 교육을 통해 사랑·정성·정의·자력의 이순신 정신을 체득한 임직원들이 현업에서도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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