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G, 직장어린이집 개소…부산국제금융센터내 운영
정지윤 기자 2026. 4. 29. 19: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부산국제금융센터(BIFC-2)에 'BIFC-2 나무 어린이집'(사진)을 개소했다.
29일 HUG에 따르면 'BIFC-2 나무 어린이집'은 HUG가 대표기관이고 기술보증기금과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주택금융공사와 함께 공동으로 설립해 운영하는 직장어린이집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부산국제금융센터(BIFC-2)에 ‘BIFC-2 나무 어린이집’(사진)을 개소했다. 29일 HUG에 따르면 ‘BIFC-2 나무 어린이집’은 HUG가 대표기관이고 기술보증기금과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주택금융공사와 함께 공동으로 설립해 운영하는 직장어린이집이다. 어린이집은 지난 9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임직원의 육아 부담 경감과 일·가정 양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HUG 최인호 사장은 “BIFC-2 나무 어린이집은 직원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공간이자,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배움의 터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일·가정 양립을 위한 다양한 제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국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집단학살의 현장과 아름다운 중세도시가 공존하는 나라…평화가 더 절실해졌다
- 부산 경제 공공기관 직원 사칭한 피싱 기승
- 부산 中企연체율 1%대 진입…지역銀 건전성 관리 ‘빨간불’
- 기장 SMR부지 유치땐 파급효과 3조(종합)
- “전재수 살가움 배우되 ‘까르띠에’ 안 받을 것…박민식은 분당사람”
- PO 홈 7전 7승 KCC…이 기세로 30일 챔프전 티켓 따낸다
- ‘달라질 부산’ 기대…지역대, 수도권 학생 몰려온다(종합)
- “신체부위 부각되게 아이돌 춤 춰봐” 정신나간 채용 면접
- 韓에 ‘때밀이 관광’ 오고 등밀이 기계도 사간 日…양국 목욕탕 교류사
- “어린놈이 무슨 정치” 경찰, 정이한 후보에 음료 컵 던진 30대 구속영장 신청